경찰이 영세 상인이나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른바 '동네 조폭' 척결에 나서면서
지난 석달 동안 대구 경북에서만
165명이 검거됐다는데요.
김봉식 대구경찰청 수사과장,
"조직을 형성해 은밀하게 활동하는 진짜 조폭보다 실은 동네조폭이 서민 생활에 더 큰 해가 됩니다. 이래 저래 돈 뜯기고 폭행당하고 보복이 두려워 신고도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라며 경찰서별로 전담팀을 운영해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네~~
빈대나 바뀌벌레를 잡으려면
아예 씨를 말려야, 다시 번지지 않는 법
일회성 보여주기에 그치지는 말아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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