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추석연휴때 청도경찰서장이
송전탑 반대주민들에게 돈을 돌린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한전 지사장으로부터 천 700만원을 받아
주민들에게 전달한 이현희 전 청도경찰서장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 전 서장에게 돈을 준 한전지사장 등
10명을 뇌물수수및 공여 혐의로,
한전지사 직원에게 뇌물을 준 시공업체 대표 등 3명을 업무상횡령 및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는 등 모두 14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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