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학융합본부는 오는 12일 구미시 신평동
옛 금오공대 캠퍼스에서
경북산학융합지구 조성 준공식을 엽니다.
경북산학융합본부는 2012년 9월부터
구미와 칠곡의 2만 4천 600㎡ 땅에 230억원을
들여 산업단지캠퍼스 3개동과 기업연구관
2개동을 만들었는데
이 지구에 입주한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영진전문대가 7개 학과를 개설해
전기전자·의료기기 등 첨단산업 분야 인력을 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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