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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 뛰어난 자연환경을 살리고
다양한 문화.예술.레저관광 콘텐츠를 가미해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면서'휴양-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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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의 준비 끝에 3월 개관한 객주문학관.
대하소설 '객주'를 테마로 전시관,소설도서관,숙박실,창작촌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청송 출신 객주의 작가 김주영씨가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INT▶김주영 작가/
"다시 귀향하게 된 거 다행스럽게 생각, 그래서
나머지 문학적 열정 여기서 다할 생각이고..."
앞으로 인근 진보시장을, 객주의 배경이 된
주막,여각 등이 있는 옛 장터 마을로 재현해
관광산업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주왕산이 바라다 보이는 한옥숙박단지.
전통한옥 8동 30여개 객실,
도예전시관과 박물관 3개가 건립돼
9월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습니다.
◀INT▶배윤수 사무국장/청송문화관광재단
"주말 예약 찰 정도로 관광객 많고 도예촌은
입주 작가들이 청송백자 계승..."
뒷편으로는 임업인종합연수원이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고,종합리조트 대명콘도가 2018년까지 들어설 예정입니다.
(S/U)"대명콘도까지 준공되면
이곳 주왕산 관광단지는
명실상부한 청송의 관광 중심거점이 됩니다.
군 단위에서는 보기드문 관광 인프라도
갖췄습니다.
청송 문화관광재단 설립,
전국 12개 시군이 참여하는 관광연합체
'장난끼공화국'이 대표적입니다.
◀INT▶이상오 문화관광과장/청송군
"문화.예술.레저스포츠 이제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습니다."
주왕산,국가 지질공원 같은 태고의 자연과
더불어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휴양관광도시'로,
새로운 도약을 맞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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