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도
암표상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어제 한국시리즈 2차전이 열린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 주변에서
3만 5천원 짜리 내야 지정석 2장을
20만원에 판매하려다 붙잡힌
36살 박모씨 등 6명에게
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범칙금 통고서를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보통 정가의 서 너배를 받고
암표 판매를 시도했는데,
지난 한국시리즈 두 경기에서 적발된 암표상은
모두 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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