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국고로
기술개발 연구비를 받아 물품 생산비로
빼돌린 혐의로 진공펌프업체 대표
49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기술연구소장 40살
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와 한씨는 2011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진공펌프와 관련한 5개 기술개발 연구비
명목으로 36억원의 국고 보조금을 받은 뒤
12억원을 회사가 펌프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부품 구매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