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한국시리즈 개막전이 열린 어제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3만 5천원 짜리 좌석표를 7만 5천원에 팔던
암표상 54살 김모씨 등 3명을 현장에서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오늘도 사복경찰관 30여 명을 현장에
배치해 암표 판매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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