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달 말까지 화재등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설의
집중 안전 점검을 벌입니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과 노래연습장,
지하 공연장 등 2천 300여 곳이고
전기와 가스, 소방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중점 점검 사항은 누전차단기 정상작동 여부와
전선 배선 상태,
가스 차단기와 경보기 작동 상태,
가스 밸브 노후 여부, 소방시설 확보 상태,
피난 통로 확보 여부 등입니다.
대구시는 드러난 문제점은 즉각 시정을
명령하고 위법 불법 행위는
고발 등 강력한 행정 처분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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