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방송통신심의위, 대구서 인터넷 피해구제 거리 캠페인

입력 2014-11-04 11:37:55 조회수 1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동대구역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안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과 신속한 인터넷
피해 구제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2012년 인터넷실명제 위헌 판결 이후
인터넷상에서 명예훼손과 초상권 침해가
급증하고 있어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피해구제 제도를 알리기위해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원스톱 인터넷피해구제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고,
인터넷을 통해 권리침해를 당한 사람이
정보 삭제 등을 신청할 경우
심의를 거쳐 조치를 해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