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상북도교육청은 도내 마이스터고등학교의
입시 경쟁률이 평균 1.45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별로는 울진의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가
80명 모집에 146명이 지원해 1.8대 1로
가장 높고,구미전자공고 1.5대 1,
포항제철공고 1.3대 1,
금오공고 1.4대 1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도내 48개 특성화고의 가업 승계자와
취업 희망자 특별 전형에서는 3천131명 모집에 4천395명의 학생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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