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0사단은
가출한 여중생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21살 이모 상병 등 상근예비역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군 검찰에 따르면 이 상병 등은 지난 6월
평소 알고 지내던 여중생 A양이
가출한 것을 알고 접근한 뒤 수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대구시내 한 모텔에서 묵으면서
행인 등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뒤
A양으로부터 200만원 가량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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