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로 28회를 맞는 금복문화상 시상식이
금복주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올 해 금복문화상에는
문학부문에 시인 박지영씨,
음악부문에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교수,
미술부문에 서양화가 장이규 교수,
연극부문에 극단 한울림 정철원 대표,
국악부문에 이현창 시립국악단 악장,
특별상에 달성문화재단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금복문화재단은 지난 1987년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해 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