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민선 6기 출범이후 첫 고위 간부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다음달 1일자 인사 발령읕 통해
신설된 정무조정실장에
우병윤 현 안전행정국장을 임명하고
안전행정국장에는 이병환 일자리투자본부장을
이동 시켰습니다.
일자리투자본부장에는
김중권 도의회 총무담당관이,
문화관광체육국장에는 이두환 동해안발전추진
본부장이, 의회 총무담당관에는
강철구 울릉 부군수가,
경주부시장에는 김남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이
각각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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