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안전행정부가 지방자치제도 개선계획을
깜짝 발표했지만 일부 안을 제외하고는
현실성이 떨어지거나 보여주기 식에 그쳤다는
지적이 일고 있지 뭡니까요?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모든 국민이 행복해지는 복지국가 쪽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주민이 주인이 되는 그런 시대로 가는 것이 저희들이
나가야 할 큰 틀입니다."라며 지방자치의
철학을 밝혔어요.
네,
주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가 될려면
주인을 놀라게 하는 이런 깜짝 발표부터
없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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