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동네한바퀴

입력 2014-10-28 10:04:38 조회수 1

◀ANC▶
◀END▶
◀VCR▶

S/U]
"오늘 지역에서 벌어진 의미 있는 행사를
전해 드리는 동네 한바퀴 입니다.

저는 북구 한마음 경로 위안잔치가
열리고 있는 대구시 종합유통단지 전자관에
나와 있는데요.

지역 어르신들이 덩실 덩실 춤도 추시고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습니다.

◀INT▶
김경애 회장 -북구 여성단체협의회

"북구 노인들을 모셔서, 우리가 450명 정도
모셔서 해마다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경로 효친사상을 기리고 옛날에 고생하신
분들.. 이렇게 모여서 하루를 즐겁게,
행복하게 해드리려는 취지로 행사를 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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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먹먹하고 애잔한 행사도 열렸습니다.

다가오는 토요일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200일이 되는 날인데요.

대구경북민권연대는
오늘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풍선 날리기 행사를 갖고
참사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희생자 넋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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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찾는
진로 탐색 기회를 주는 자율학기제가
내년에 대구에서도 시행되는데요.

수성구청은 자율학기제 시행에 앞서
수성중학교 학생 110여명을 대상으로
구청 진로.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생들은 6개 조로 나눠 수성구청 산하
기관에서 직업 체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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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
핵 발전소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죠?

대구YWCA는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탈핵 운동가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불의 날 캠페인을 열고 노래부르기와 서명
받기 등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대구YWCA는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 개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달 부터
계속 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동네한바퀴 정미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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