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로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교수인
서양화가 김지원씨가 선정됐습니다.
대구미술관은 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추천위원회 회의를 거쳐
후보자 7명을 선정한 뒤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김 작가를
최종 수상자로 결정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김 작가가
내적 성찰로 전통 회화의 틀을 벗어난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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