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분기 대구의 인구유출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인구이동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대구의 전입인구는
7만 5천 39명이었지만,
전출인구는 8만 4천 234명으로
순유출이 9천 195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서울 만 9천 308명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반면 경북은 전입인구가 7만 8천 612명에
전출인구 7만 2천 726명으로
순유입이 5천 886명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