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중·고등학교 건물 가운데
지진에 대비해 내진설계가 이루어진 곳은
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시설물 내진 보강 비율은 21.6%에
그치고 있으며 경북은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16.8%에 불과합니다.
경북지역의 경우 지난 2004년부터
108차례 지진이 발생 했으며
이 가운데 건물의 흔들림이 감지되는
진도 3이상의 지진도 18차례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