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해체기술연구센터 경주 유치를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 설명회가
오늘 오후 4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경주시는 경주가 원전과 방폐장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 원전지역이어서
해체연구센터 유치에 당위성이 있고,
기대 이하인 방폐장 유치 효과를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경주로 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동국대 김규태 교수의
'원자력과 에너지 안보',
서울대 서균렬 교수의
'해체연구센터 개요'에 이어
이동영 위덕대 교수의
'경주 유치 적합성'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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