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무원들의 공무상 해외여행이
매년 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의 안전행정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전국 2만 9천여명의 공무원이 공무로
국외를 다녀오는 등
최근 3년 동안 7만6천9백여명이
공무 국외여행을 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의 경우 지난 2012년 전체 공무원의
13%가 넘는 3천 백여명이 다녀왔으며
지난 해는 국외여행자가 더 늘어
4천5백9십여명이 다녀온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 의원은 지방재정이 어려워 지고 있는데
공무 국외여행 공무원은 늘고 있다며
낭비를 줄이는 효율적인 방안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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