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실에 복무하는 공익요원의 범죄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재원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범죄건수가 2010년 2명에서, 2011년 6명,
2013년 7명으로 늘고 있고,
전체 만 700여명 가운데 범죄 위험도가 높은
중점 관리대상이 2.5%인 26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대전·충남이 41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경북 18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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