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로
해마다 6백명이 넘는 학생이
숨지거나 다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스쿨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대구가 152건,
경북 166건 등 전국 2천 9백여 건으로
3천 여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습니다.
사고 원인으로는 안전운전의무 불이행과
보행자보호 의무위반 등
운전자 부주의가 6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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