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도 이른바 대포차가
5만 대를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토교통부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을 기준으로
경북에도 자동차 소유주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이른 바 대포 차량이 5만 7천 대를 넘어
세금이나 과태료 납부, 보험 가입 등
법적 의무 소홀로 각종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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