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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교정화구역안 유해업소 과다"

입력 2014-10-25 16:56:13 조회수 1

경북도내 학교 주변에 유해업소가
다른 시·도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관석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현재 경북도내 학교위생정화구역 안에 자리잡은 유해업소는 모두 2천 313개에 이르며,
특히 숙박업소는 540곳으로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의 심의가
허술하기 때문이라고
윤 의원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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