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열린 대구지방국세청 국정감사에서
매년 징계받는 직원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이를 대구국세청이 스스로 적발하지 못해
자정능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냐는 질타가
쏟아졌는데요.
강형원 대구지방국세청장,
"징계 사유 대부분이 음주 같은 것으로
금품 수수 같은 심각한 사안은 아닙니다.
기강이 무너지지 않도록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하고 답변해 의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는데요.
허허
국세청 직원들이 모자라는 세수를
주세로 채우려고 나섰는가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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