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수출 실적이
넉달 연속 두자릿 수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수출실적은
5억 9천 900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13.4% 늘어
넉달째 두자릿 수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품목별로는 조명기기와 합성수지가
지난해 대비 각각 64%와 608% 증가해
수출을 이끌었고,
주요 수출국은 중국과 폴란드,
우즈베키스탄이었습니다.
경북은 지난해 같은달 대비 1% 감소한
43억 6천 40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무선 전화기와 평판 디스플레이가
두자릿 수 감소세를 보여
수출이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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