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개도 700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경상도 人(인)'이, 상주박물관에서 개막해
오늘부터 일반인 관람이 가능합니다.
경상도의 명칭은 경주와 상주에서 따온 것으로
올해로 도명이 사용된지 7백년을 맞아
경주박물관과 상주박물관이 공동으로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지난 9월까지 개최한 경주박물관 특별전은
경상도가 등장한 고려 말 1314년부터
경상남북도로 나눠진 한말 1896년까지
582년의 경북의 역사와 문화가 주제였고
상주박물관특별전은 '사람들'을 주제로
경북을 이끌어 온 인물, 문화재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금관,고서,영정,지도 등
100여점의 문화재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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