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학생수 50명 미만의 소규모 학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50명 미만인 전국 초중고 천 625곳 가운데,
경북은 초등학교 202곳, 중학교 106곳 등
314곳으로 전체의 19%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충북의 3배, 경남의 2배에 이릅니다.
교육부는 현재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정책에 집중하고 있는데
소규모 학교를 살릴 수 있는 특성화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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