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이후 골든타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포항 남부소방서 등
지역 22개 단체가 구급차 길터주기
범시민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매달 출퇴근시간 상습정체구간인
포스코 1문과 포스코 정문간 도로 등
5개 구간에서 캠페인을 벌이는 등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구급차 길터주기
홍보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경북도 17개 소방서의 지난달 5분 이내
현장도착율은 32.6%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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