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원자력발전소 하청업체 직원의 방사선
피폭량이 한국수력원자력 직원의
10배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추미애 국회의원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수원 직원의 피폭량은 1인당 평균 0.11밀리 시버트(mSv)였지만,
하청업체 직원은 1.11밀리 시버트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4개 원전 23개 발전소의
전체 인력 만 천 178명 중 36.5%인
4천 81명이 하청업체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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