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숙박업소 주변에 무분별하게
뿌려지고 있는 성매매 전단지를
특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오늘부터 다음달 15일까지를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여관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에서
차량과 오토바이로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업주도 역추적해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
또 이동 통신사와의 협정을 통해
전단지에 적힌 휴대전화번호의 정지나 해지를 요청하는 등 성매매를 강력하게
근절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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