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대구시당은 오늘 성명을 내고
"주한미군기지 캠프워커가
부대 서편에 헬리콥터 이착륙장을 신설하려 해 인근 대명동 주민들의 불편이
우려될 뿐만 아니라 중학교와
15층 규모 아파트의 신축 계획을 협의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하루 빨리 미군부대를 되돌려 받으려는
주민의 숙원이 물거품 될 수 있다"면서
"대구시와 당국이 적극적으로 대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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