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시가 3천 500만원 상당의
아프리카산 문어 천 200킬로그램을
국내산으로 속여 대구 일대 문어 소매점
다섯 곳에 판매한 혐의로
수산물 도매업자 69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보관 중이던 문어를 압수하는 한편
비슷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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