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지역 제조업의 생산과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8월
실물경제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역 제조업 생산은 전년 대비 6% 감소했고
수출도 5.9% 줄어 전월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이는 지역의 주력 생산품인 자동차 부품과
전기,전자 부분이 부진한 실적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대형 소매점 매출은 백화점 매출 상승으로
전월 대비 4.3% 늘어나 전월 마이너스 6.2%와
비교해 소비 심리가 되살아 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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