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상습적으로 차량에 불을 지른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2011년 10월부터 회사에서 일을
많이 시키거나 퇴근을 늦게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종이에 불을 붙여
주차된 차에 밀어넣는 방법으로
차량 5대를 불 태워 6천 만원의 피해를 낸
혐의로 35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아파트에 쌓아둔 종이박스에도 불을 붙이는등
상습적으로 방화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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