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은 4년후인 2018년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며,
오는 2040년에는 인구 10명 중 4명이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될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경북의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현재 경북의 고령인구는 18%이며,
2018년에는 20%로 초고령사회가 될 전망입니다.
또 2030년에는 30.8%,2040년에는 39.6%로
고령인구가 101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재 15세부터 64세까지 생산가능인구 3.8명이
고령자 한 명을 부양하고 있는데,
현재의 저출산이 지속될 경우
2040년에는 1.3명이 한 명을
부양해야 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