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3회 대구시 건축상 대상으로
육상진흥센터를 선정했습니다.
일반과 공공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올 해 대구시 건축상에는 모두 25개 작품이
출품됐는데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유치 일환으로 건립된 삼덕동 육상진흥센터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 부문 금상은
영남대 호흡기전문질환센터가 선정됐고
공공 부분 금상은
커뮤니케이션센터가 선정됐습니다.
입상작품은 오는 30일 부터 열리는
2014 건축문화 비엔날레 행사에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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