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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현장 소통 시장실' 달성군서 열려

금교신 기자 입력 2014-10-07 17:09:35 조회수 1

권영진 대구시장이 오늘 달성군에서
두 번째 민생현장 시장실을 엽니다.

권영진 시장은 오늘 오후 달성군
환경자원사업소에서 열리는 환경미화원
체육대회에 참석해 애로사항을 들은 뒤
서재 출장소로 이동해
달성군에서 제시한 주요 현안 가운데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과
위생 매립장 주민지원협의회 운영,
서재리 용도 지역 변경 등을 주제로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계획입니다.

권시장은 지금까지 16일동안 36곳을 돌며
민생 현장 시장실은 열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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