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일반 스테인리스 강재보다
부식에 견디는 내식성이 수십배 높아
원전 부품으로 쓰이는 스테인리스강을
국내 최초로 상업 생산했습니다.
초내식 스테인리스강 제조 기술은
연세대 박용수 교수가 국내에서 처음 개발했고, 포스코가 이 기술을 양산 체제로 발전시켜
상업생산에 성공했습니다.
초내식 스테인리스강은 제조 공정이 까다로워
일본과 유럽의 일부 업체들만 생산해 왔고,
국내에서는 수입품에 의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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