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이펀(e-fun) 2014'가
동성로 일대에서 개막됐습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펀은
게임이 예술과 문화기술 등 다양한
콘텐츠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점을
여러 이벤트를 통해 부각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축제는 유명 게임 영상과 오케스트라
음악이 함께하는 게임영상콘서트를 비롯해,
게임 캐릭터 재현, 도심에서 시민이 함께하는
'역할 수행'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또 게임 기업 홍보관과 중국 게임 콘텐츠관에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게임 산업 활성화와 관련한
다양한 세미나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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