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파병 5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화해와 진실 규명을 위한
사진전이 오늘 부터 오는 8일까지
방천시장 안 김광석 거리에 있는
아트 스페이스 방천에서 열립니다.
'미안해요 베트남'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5년째 베트남에서
무료진료 활동을 펴고 있는 송필경씨와
영남일보 박진관 사진기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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