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대구시가 아이를 잘 낳아 키울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정책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행복자치연구실은
지난 해 대구지역 출산율이 1.12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초저출산 현상을 보이고
있고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도 23.3명으로
7대 대도시 가운데 최저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경연구원은 이에따라 대구시가 정책목표를
'출산친화도시'로 설정하고
'미혼자 데이터베이스화와 혼인장려 행정지원
체계 구축' 그리고 '출산 직원 인사 우대정책'
'시간 연장형 보육시설 확충등'등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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