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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제조업 체감경기 하락세 이어져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9-30 16:37:31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의 체감경기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85개 업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71 포인트로 전월의 75 포인트에 비해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채산성 전망은 86으로 지난 달 84에
비해 조금 높아졌고 자금사정 전망도 86으로
전월 80보다 다소 상승했습니다.

제조업체들의 경영 애로 상황은
내수 부진이 27.6%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경쟁 심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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