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5천억원 조성과 경북형 강소기업 100개 육성을 골자로 한
중소기업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0년까지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5천억원을 조성해 중소기업에 직접
저리에 융자할 계획인데, 경상북도는
이 사업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의 50%가
신용보증 지원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업이 시장 진입-성장-성숙 단계를
이어갈 수 있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해
2018년까지 100개의 강소기업을 키우기로 하고
이를 위해 경북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은 대형유통업체,해외시장 개척 등으로 판로를 다변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경북 프라이드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제품 제작과 해외시장 심층조사, 연구개발 사업을 중점 진행하고 선정기준을 강화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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