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민선 6기 첫 해외활동으로
일본에서 투자유치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김관용 도지사가
어제 일본으로 출국해 내일까지 일본 나고야, 도쿄를 방문해 구미 국가 5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융복합 탄소섬유산업 클러스터에 입주할
기업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2015년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행사를 계기로 경북이 물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하기 위한
물관련 산업 유치활동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또 도쿄 도레이 본사에서
사장을 비롯한 임원단과 투자협력회의를 열고
자회사인 도레이첨단소재가
구미 5국가산업단지에 계획한 탄소섬유,
첨단IT소재산업 등에 대한 1조 6천억원대의
투자를 계획대로 진행해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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