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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대 과일 통합마케팅

이정희 기자 입력 2014-09-29 16:02:09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사과와 배 등 경북산 5대 과일
생산량의 30% 이상을 유통해 5천억원 어치
이상을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부터 2017년까지 '경북과수 통합마케팅
4개년 사업'을 진행합니다.

첫해인 올해는 50억원을 확보해 농가조직화,
상품성 강화, 통합마케팅을 집중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통합마케팅 사업의 하나로
지난 18일부터 일주일간
이마트 전국 143개 지점에서
도내 사과주산지 시군과 능금농협이
통합마케팅 행사를 펴
20억원 판매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산지 유통 주체들의 과당경쟁을
막고 시장 교섭력을 강화하기 위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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