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수출업체들이 환율변동 위험에
크게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농식품업체 6천 여개 가운데
수출 환변동 보험에 가입한 업체는 41곳으로
1%도 되지 않습니다.
수출 환변동 보험의 보험료는 수출 금액의
0.2%이며 보험료의 90%를 농식품부가
지원해주고 손실액 전액을 보상해 줍니다.
농식품부는 환율 변동 위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 부족과 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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