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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값 상승에 송아지 입식 증가,자제 필요

조동진 기자 입력 2014-09-28 16:02:25 조회수 1

한우 수송아지 입식이 늘어나자
축산전문가들이 출하기 가격하락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어 신중한 입식이 필요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 결과
올들어 한우 수송아지의 전국 평균가격은
연초 225만원에서 점차 올라 현재 270만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축산전문가들은 한우 도매값이 오르자
기대심리로 송아지 입식바람이 불고 있지만
2년뒤 출하기의 한우값은 알 수 없으며
자칫 과잉출하로 구입비와 사료비 등 투자비가
최종 판매값을 넘어서
큰 손해를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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