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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지역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상승

금교신 기자 입력 2014-09-28 16:19:57 조회수 1

지역 중소기업들은 다음달 경기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10월 중소제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건강도지수가 92.4를 기록해
전월의 86.4에 비해 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내수부진 극복을 위한
재정정책에 힘입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업경영상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는
조사대상 업체 191개 가운데 70%가
내수부진을 꼽았고 과당경쟁과 인건비 상승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지난 8월 생산설비 평균가동률은 7월보다
1% 포인트 하락한 72.6%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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