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시 45분 쯤
경주 월성원전 3호기의
계획 예방정비 공사에 투입됐던
54살 권모씨가 바다 쪽에 있는
취수구에서 실종돼 수색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원전측은
권씨가 원전 취수구의 물막이 설치작업을 위해 투입됐다가 실종됐다며
현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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